[텐아시아=우빈 기자]
‘보컬플레이2’ 에일리 / 사진제공=체널A
가수 에일리가 여대생의 노래에 눈물을 흘렸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보컬플레이2’에서 에일리가 김정아(성신여대)의 16강전 무대 ‘When we were young’(원곡: 아델)를 보던 중 눈물을 쏟았다.
‘보컬플레이2’ 초반 탐색전과 라이벌전에서 하위권에 머문 김정아는 라이벌전 합격자 33명 중 33위였던 꼴찌. 에일리는 자신감이 없는 김정아에게 “미친 사람처럼 한 번 해 보라. 그럴 만한 실력”이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했던 바 있다.
애절한 김정아의 노래가 끝난 뒤 감정을 추스른 에일리는 “저에게 매우 감동적인 무대였다”며 “예전 무대 때는 한동안 바닥만 보며 노래하던, 자신 없던 모습이 사라지고 점점 더 본인의 실력을 드러내고 있다”고 평했다.
하지만 이 말을 하는 중간에도 에일리는 다시 울컥한 감정에 “죄송해요…왜 이러지?”라며 눈물을 참느라 말을 잇지 못했고, “라운드마다 본인의 실력을 점점 드러내는, 마치 영화의 여주인공 같았다”고 최고의 찬사를 보내며 심사평을 마무리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14일 방송되는 채널A ‘보컬플레이2’에서 에일리가 김정아(성신여대)의 16강전 무대 ‘When we were young’(원곡: 아델)를 보던 중 눈물을 쏟았다.
‘보컬플레이2’ 초반 탐색전과 라이벌전에서 하위권에 머문 김정아는 라이벌전 합격자 33명 중 33위였던 꼴찌. 에일리는 자신감이 없는 김정아에게 “미친 사람처럼 한 번 해 보라. 그럴 만한 실력”이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했던 바 있다.
애절한 김정아의 노래가 끝난 뒤 감정을 추스른 에일리는 “저에게 매우 감동적인 무대였다”며 “예전 무대 때는 한동안 바닥만 보며 노래하던, 자신 없던 모습이 사라지고 점점 더 본인의 실력을 드러내고 있다”고 평했다.
하지만 이 말을 하는 중간에도 에일리는 다시 울컥한 감정에 “죄송해요…왜 이러지?”라며 눈물을 참느라 말을 잇지 못했고, “라운드마다 본인의 실력을 점점 드러내는, 마치 영화의 여주인공 같았다”고 최고의 찬사를 보내며 심사평을 마무리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동갑내기' 제니와 비교되네…고윤정, 명품쇼 퇴근길 담요 패션에 "프로답지 않아"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8699.3.jpg)
![[공식] 이경규, 예비 할아버지 됐다…황혼 육아 여정 시작 '육아인턴' 4월 9일 첫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787809.3.jpg)
!["김혜수 때문에 억울해 눈물"…후배 배우 폭로 터졌다, "감정 북받쳐"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38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