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김재환. / 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재환이 12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음반 ‘모먼트(MOMENT)’를 발표한다.
이번 새 음반에는 타이틀곡 ‘시간이 필요해’를 비롯해 ‘애프터 파티(After party)’ ‘누나(NUNA)’ ‘후 엠 아이(Who Am I)’ ‘파라다이스’ ‘Zzz’ 등 6곡이 담긴다. 솔로 가수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성장하는 김재환의 음악 실력을 녹였다고 한다.
김재환은 데뷔 음반에 이어 이번에도 작사·작곡에 적극 참여했다. 정대감, 화이트99, 이단옆차기, 타임, 그래비티 등 실력파 작곡가들과 협업했다. ‘파라다이스’는 그룹 워너원으로 같이 활동한 박우진이 랩 가사를 쓰고 피처링에 참여했다.
타이틀곡으로 정한 ‘시간이 필요해’는 이별에 대한 후회와 그리움을 풀어낸 알앤비(R&B) 장르이다. 김재환의 깊어진 감성과 애절한 음색이 돋보인다고 한다.
김재환은 음반을 발매한 뒤 오는 13일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오는 14일과 15일에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이번 새 음반에는 타이틀곡 ‘시간이 필요해’를 비롯해 ‘애프터 파티(After party)’ ‘누나(NUNA)’ ‘후 엠 아이(Who Am I)’ ‘파라다이스’ ‘Zzz’ 등 6곡이 담긴다. 솔로 가수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성장하는 김재환의 음악 실력을 녹였다고 한다.
김재환은 데뷔 음반에 이어 이번에도 작사·작곡에 적극 참여했다. 정대감, 화이트99, 이단옆차기, 타임, 그래비티 등 실력파 작곡가들과 협업했다. ‘파라다이스’는 그룹 워너원으로 같이 활동한 박우진이 랩 가사를 쓰고 피처링에 참여했다.
타이틀곡으로 정한 ‘시간이 필요해’는 이별에 대한 후회와 그리움을 풀어낸 알앤비(R&B) 장르이다. 김재환의 깊어진 감성과 애절한 음색이 돋보인다고 한다.
김재환은 음반을 발매한 뒤 오는 13일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오는 14일과 15일에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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