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시민청 축제 ‘지지고 복고’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가수 김완선과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오는 13∼15일 서울 시청 지하 시민청에서 열리는 축제 ‘지지고 복고’ 무대에 오른다.
이 축제는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긴다는 뜻의 ‘뉴트로'(new-tro)를 주제로 한다. 14일 오후 2시 주 공연 무대에 신지가 등장하고 김완선이 이 마지막에 나온다.
이 축제에선 박 터뜨리기, 오락실 게임, 옛날 영화 등 추억의 즐길 거리와 과거 소품을 착용하고 1980년대 가정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시민청 홈페이지(http://www.seoulcitizenshal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옛 추억을 떠올리며 세대 간 공감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이 축제는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긴다는 뜻의 ‘뉴트로'(new-tro)를 주제로 한다. 14일 오후 2시 주 공연 무대에 신지가 등장하고 김완선이 이 마지막에 나온다.
이 축제에선 박 터뜨리기, 오락실 게임, 옛날 영화 등 추억의 즐길 거리와 과거 소품을 착용하고 1980년대 가정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시민청 홈페이지(http://www.seoulcitizenshal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옛 추억을 떠올리며 세대 간 공감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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