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가수 박진영이 5일 오후 일본에서 열린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가수 박진영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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