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가수 솔비가 13일 오전 서울 반포동 한 카페에서 열린 디지털 싱글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 음감회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가수 솔비가 13일 오전 서울 반포동 한 카페에서 열린 디지털 싱글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 음감회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눈물이 빗물 되어’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대중적이지만 솔비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정통 발라드 곡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영만 작가의 쾌유를 빕니다"…'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1 종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658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