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12일 오후 서울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 앨범 ‘백야(White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세븐어클락 루이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백야’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앨범은 한 사람을 향한 끝나지 않는 순수한 사랑을 해가 지지 않는 밤에 비유하여 감미롭고 애절한 사랑을 그려낸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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