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로꼬 인스타그램
래퍼 로꼬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로꼬는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라떼야 내년에는 자주보자”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꼬는 검은색 모자와 상의를 입은 채 반려견 라떼를 들고 있다. 그는 활짝 미소지으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로꼬는 지난 2월 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후 의무 경찰로 복무 중이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로꼬는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라떼야 내년에는 자주보자”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꼬는 검은색 모자와 상의를 입은 채 반려견 라떼를 들고 있다. 그는 활짝 미소지으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로꼬는 지난 2월 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후 의무 경찰로 복무 중이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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