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김수안, 나문희가 30일 오전 서울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감쪽같은 그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배우 김수안 나문희
72살 나 홀로 라이프를 즐기는 ‘말순’ 할매와 다짜고짜 자신을 손녀라고 소개하는 열두 살 ‘공주’가 만나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27일 개봉 예정.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