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포토 [TEN PHOTO] 린다 해밀턴 '넘사벽 포스' 입력 2019.10.21 20:27 수정 2019.10.21 20:27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린다 해밀턴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CGV 여의도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린다 해밀턴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린다 해밀턴 등이 출연하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진아름 임신 후에도 특급 내조…남궁민 "보냉백에 도시락 싸줘" ('냉부해') "담배만 40번" 흡연 연기 1등…고아성 "뒷담화 상관없어" ('육퇴클럽') '상견례 문전박대상' 셀프 고백한 걸그룹 멤버…이채영 "숍에서 머리 감을 때도 웃어" ('아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