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이유영, 이민기가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이유영, 이민기
‘모두의 거짓말’은 자신의 안위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소름 끼치는 침묵과 사람답게 살기 위해 그 침묵을 깨려 하는 두 사람의 시크릿 스릴러 드라마다. 오는 12일 토요일 밤 첫 방송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