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권상우가 1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우도환 등이 출연하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그린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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