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공유가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82년생 김지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배우 공유
조남주 작가의 소설 원작인 ’82년생 김지영’은 메사에 자신감이 넘쳤던 직장 생활을 거쳐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이자 누군가의아내로 살아가는 ‘지영’의 이아기를 섬세하게 담은 작품이다. 오는 10월 개봉 예정.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