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강하늘(왼쪽부터), 차영훈 감독, 배우 공효진, 김지석 17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강하늘(왼쪽부터), 차영훈 감독, 배우 공효진, 김지석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다. 오는 18일 밤 첫 방송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하늬, 입덧에 쏟아지는 잠까지…"임신 사실, 공효진에게만 말했다"('윗집 사람들')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543173.3.jpg)
![이하늬, '시간 달라' 부탁했는데…"하정우에게 까였다"('윗집 사람들') [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543176.3.jpg)
![돈 뜯기고, 물건 빼앗기고, 박나래는 소송까지…'한 몸' 매니저와 멀어진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59207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