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이정현이 17일 오전 서울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두번할까요’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배우 권상우
‘두번할까요’는 모두가 한번쯤 꿈꿔봤을 저마다의 ‘싱글라이프’에 대한 세 남녀의 각기 다른 입장을 바탕으로 코믹 로멘스에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더한 작품이다. 10월 17일 개봉.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래식', 구독자 줄이탈 시작됐다…중립기어 박았다가 입장 발표 후 '태세전환' [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24282.3.jpg)
![[공식] 조세호, 결국 방송 중단한다…"구설 책임감 느껴, '1박2일'·'유퀴즈' 자진 하차"](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470214.3.jpg)
![[종합] 황석정, 두 번째 결혼식도 파혼으로 끝났다…"그만 헤어져"('같이 삽시다')](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2418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