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가수 김소유가 16일 오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 음반 ‘별 아래 산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가수 김희진, 김소유, 박성연
타이틀곡 ‘별 아래 산다’는 슬로우 록 리듬의 트롯으로, 지금은 하나, 둘 사라져가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동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사랑과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목이 꽉 막히면 답답해 보일텐데…지효, 스트레이트 체형 극복법[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15800.3.jpg)
![레드벨벳 웬디, 혼자서도 잘나가네…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1590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