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가수 김소유가 16일 오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 음반 ‘별 아래 산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가수 김희진, 김소유, 박성연
타이틀곡 ‘별 아래 산다’는 슬로우 록 리듬의 트롯으로, 지금은 하나, 둘 사라져가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동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사랑과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00kg' 성한빈, '향수 다이어트'로 환골탈태…"살 빼느라 키 안 컸다" 고백 ('아는형님')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5344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