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가수 김소유가 16일 오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 음반 ‘별 아래 산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가수 김희진(왼쪽부터), 김소유, 박성연
타이틀곡 ‘별 아래 산다’는 슬로우 록 리듬의 트롯으로, 지금은 하나, 둘 사라져가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동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사랑과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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