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6일 오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가수 겸 배우 양동근
아이와 강아지의 로맨스가 따뜻하게 그려질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은 오는 8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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