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6일 오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전 농구선수 서장훈
아이와 강아지의 로맨스가 따뜻하게 그려질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은 오는 8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의영,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41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