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양희경이 5일 오후 서울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안녕 말판씨’ 프레스콜에 참석했다.
배우 양희경
‘안녕 말판씨’는 욕장이 할머니(양희경, 성병숙 더블캐스팅)와 당찬 19세 손녀(에이프릴 김채원)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0월 27일까지 굿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오는 10월 27일까지 굿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