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최민수가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보복운전 혐의 선고공판 출석을 위해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배우 최민수가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보복운전 혐의 선고공판 출석을 위해 법원에 들어섰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