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민우혁이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우 민우혁이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이 있는 남자, 하자가 있는 그들이 편견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연서, 구원, 민우혁, 김재용, 차인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오연서, 구원, 민우혁, 김재용, 차인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49세' 하지원,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털털한 매력 빛나" 첫 단독 예능 도전 ('26학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80747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