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박지후, 김새벽이 14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벌새’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배우 박지후, 김새벽
박지후, 김새벽 등이 출연하는 ‘벌새’는 1994년, 알 수 없는 거대한 세계와 마주한 14살 은희의 아주- 보편적이고 가장- 찬란한 기억의 이야기이자 2019년, 모든 게 궁금한 영화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