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그룹 ‘워너원’ 출신 타이완 가수 겸 연기자 라이관린 (LAI KUANLIN)이 28일 오전 중국 망고티비 페스티벌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룹 ‘워너원’ 출신 타이완 가수 겸 연기자 라이관린 (LAI KUANLIN)이 28일 오전 중국 망고티비 페스티벌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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