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가수 윤아(왼쪽부터), 이상근 감독, 조정석이 27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엑시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배우 임윤아(왼쪽부터), 이상근 감독, 배우 조정석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