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그룹 (여자)아이들이 26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디지털 싱글앨범 ‘Uh-Oh(어-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그룹 여자아이들
뉴트로 붐뱁 장르를 표방한 ‘Uh-Oh(어-오)’는 리더 소연의 자작곡으로 (여자)아이들 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90년대 트렌드를 재해석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발음 불안해" 박민영, 때아닌 '딕션 논란' 도마 위…시청률 하락세 못 피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62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