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채정안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DDP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HELLO, MY NAME IS PAUL SMITH)’ 전시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채정안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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