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30일 오후 솔로투어 ‘TAEYEON JAPAN TOUR 2019~Signal~’ 콘서트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30일 오후 솔로투어 ‘TAEYEON JAPAN TOUR 2019~Signal~’ 콘서트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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