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소프라노 조수미가 23일 오전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신보 및 전국투어 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프라노 조수미가 23일 오전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신보 및 전국투어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마더’ 앨범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어머니’라는 단어가 주는 특별하고 애틋한 마음과 현대인들의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곡들을 담았으며 지난 18일 발매되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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