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김성균이 SBS 드라마 ‘열혈사제’ 포상휴가 차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배우 김성균이 SBS 드라마 ‘열혈사제’ 포상휴가 차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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