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백지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종방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백지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과 바보 형사 구대영(김성균)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코믹 수사극이다.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 등이 출연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 등이 출연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상화♥' 강남, 건강 악화로 병원 行…"링거만 3번 맞아, 잠도 잘 못 자는 중" ('동네친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315632.3.jpg)

![지창욱, 2년 만에 또 19금 고수위 장면 묘사…"베드신, 편하지 않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4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