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준영. / 이승현 기자 lsh87@
불법 성관계 영상 촬영·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이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마쳤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7일 정준영을 재소환해 밤샘 조사를 벌이고 이날 오전 돌려보냈다. 지난 14일에 이어 두 번째다. 경찰은 곧 정준영의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영은 그룹 빅뱅 승리, 밴드 FT아일랜드 최종훈 등과 함께 있는 메신저(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불법으로 찍은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7일 정준영을 재소환해 밤샘 조사를 벌이고 이날 오전 돌려보냈다. 지난 14일에 이어 두 번째다. 경찰은 곧 정준영의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영은 그룹 빅뱅 승리, 밴드 FT아일랜드 최종훈 등과 함께 있는 메신저(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불법으로 찍은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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