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2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6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데일리 문화대상 레드카펫의 방탄소년단 진
이날 행사에는 방탄소년단, 김동한, 뉴키드, 더원, 르씨엘, 박해미, 오마이걸, 펜타공 등이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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