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트레이 채창현. / 제공=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이(TREI) 채창현이 12일 공식 SNS에 정식 데뷔 음반 ‘본 ; 본(BORN ; 本)’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사색에 잠긴 채창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흑백으로 처리해 아련한 감성을 강조했다. 밝고 유쾌한 모습이 아니라 성숙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트레이는 채창현을 비롯해 이재준과 김준태 등으로 구성된 3인조 신인 그룹이다. 멤버 모두 작사·작곡·프로듀싱 능력을 갖췄다. 오는 19일 새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사진에는 사색에 잠긴 채창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흑백으로 처리해 아련한 감성을 강조했다. 밝고 유쾌한 모습이 아니라 성숙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트레이는 채창현을 비롯해 이재준과 김준태 등으로 구성된 3인조 신인 그룹이다. 멤버 모두 작사·작곡·프로듀싱 능력을 갖췄다. 오는 19일 새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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