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진세연이 29일 오전 드라마 ‘대군 – 사랑을 그리다’ 일본 프로모션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배우 진세연이 29일 오전 드라마 ‘대군 – 사랑을 그리다’ 일본 프로모션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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