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프로듀서 드레스(왼쪽), 뮤지션 페노메코. 사진제공=하이라인
프로듀서 드레스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baby(feat. penomeco, sogumm)'(베이비)을 발표한다.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하게 선보였던 ‘Ordinary Christmas'(오디너리 크리스마스)에 이어 약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제목은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 서로를 지칭하는 애칭을 뜻하는 단어에서 가져왔다. 어떠한 언어로 듣더라도 설렐 수 있는 단어 ‘baby’를 통해 그 두근거리는 마음을 드러낸다.
또한 페노메코와 소금이 더블 피처링으로 참여핸 눈길을 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하게 선보였던 ‘Ordinary Christmas'(오디너리 크리스마스)에 이어 약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제목은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 서로를 지칭하는 애칭을 뜻하는 단어에서 가져왔다. 어떠한 언어로 듣더라도 설렐 수 있는 단어 ‘baby’를 통해 그 두근거리는 마음을 드러낸다.
또한 페노메코와 소금이 더블 피처링으로 참여핸 눈길을 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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