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그룹 원어스(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가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라이트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원어스(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가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라이트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데뷔곡 ‘발키리’는 묵직한 사운드의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댄스곡으로, 힙합적인 요소가 적절히 더해져 트렌디한 매력을 담은 곡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