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배슬기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성일(81) 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길을 나서고 있다.
배우 배슬기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성일 씨의 빈소에서 조문한 후 이동하고 있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20석 울린 5명의 배우…창작 뮤지컬 '홍련', 작은 무대의 큰 울림 [TEN리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549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