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걸그룹 엘리스 멤버 소희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솔로 싱글 ‘허리 업(Hurry Up)’ 쇼케이스에서 인사하고 있다.
걸그룹 엘리스 멤버 소희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솔로 싱글 ‘허리 업(Hurry Up)’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솔로 데뷔곡 ‘허리 업(Hurry Up)’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두 남녀의 관계에서 확실한 사랑 표현을 원하는 여자의 소망을 담았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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