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가수 헨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갤러리아 면세점 라포티셀 매장에서 열린 중국 팬미팅 및 사인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헨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갤러리아 면세점 라포티셀 매장에서 열린 중국 팬미팅 및 사인회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구토 먹게 해" 아동 학대 당했다…7개월 딸에게 대물림 한 아내, "모성애 없어" ('이숙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6822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