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개그맨 강호동.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부친상을 당한 개그맨 강호동이 tvN ‘신서유기5’ 촬영을 마치고 귀국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강호동은 해외에서 ‘신서유기5’ 촬영에 임하던 중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하고 있다. 촬영이 막바지에 이른 단계였기에 강호동의 귀국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관계자는 “강호동이 가장 빠른 항공편으로 귀국할 수 있도록 했다”며 “촬영엔 지장이 없으며, 조금 일찍 촬영을 마무리 했다”고 설명했다.
강호동의 부친은 이날 오전 6시 30분 별세했다.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치를 계획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10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강호동은 해외에서 ‘신서유기5’ 촬영에 임하던 중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하고 있다. 촬영이 막바지에 이른 단계였기에 강호동의 귀국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관계자는 “강호동이 가장 빠른 항공편으로 귀국할 수 있도록 했다”며 “촬영엔 지장이 없으며, 조금 일찍 촬영을 마무리 했다”고 설명했다.
강호동의 부친은 이날 오전 6시 30분 별세했다.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치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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