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모나 / 사진제공=비크엔터테인먼트
신예 싱어송라이터 모나(Mona)가 오는 21일 새 싱글 ‘Where(웨어)’를 발매한다.
모나는 지난 2월 EP 앨범 ‘When’을 공개했던 뮤지션이다.
‘Where’의 타이틀곡 ‘Come Come(컴컴)’은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는 곳으로 가는 과정 속에서 느끼는 기대감과 설렘을 담았다.
또 유명 재즈피아니스트인 전용준과 이달의 소녀 등의 곡을 작업한 ‘Artronic Waves’가 편곡을 맡았다.
‘Come Come’ 티저 영상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모나는 지난 2월 EP 앨범 ‘When’을 공개했던 뮤지션이다.
‘Where’의 타이틀곡 ‘Come Come(컴컴)’은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는 곳으로 가는 과정 속에서 느끼는 기대감과 설렘을 담았다.
또 유명 재즈피아니스트인 전용준과 이달의 소녀 등의 곡을 작업한 ‘Artronic Waves’가 편곡을 맡았다.
‘Come Come’ 티저 영상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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