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가수 미교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빗소리'(Rain Sound)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미교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빗소리'(Rain Sound) 발매 쇼케이스에서 참석하고 있다.
‘빗소리’는 비가 오는 날 헤어진 연인에 대한 짙어진 감정과 우울한 감성을 사실적인 가사로 극대화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발음 불안해" 박민영, 때아닌 '딕션 논란' 도마 위…시청률 하락세 못 피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62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