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걸그룹 모모랜드(나윤, 혜빈, 아인, 낸시, 주이, 연우, 제인, 데이지, 태하)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4집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걸그룹 모모랜드(나윤, 혜빈, 아인, 낸시, 주이, 연우, 제인, 데이지, 태하) 제인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4집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배엠(BAAM)’ 은 생각지도 못했던 이성이 갑자기 마음에 꽂혀 들어오는 상황을 ‘BAAM’이라는 단어로 재미있게 표현한 곡으로, 모모랜드 히트곡 ‘뿜뿜’ 프로듀서인 신사동호랭이와 범이낭이의 합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