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TV속의 TV’/사진제공=MBC
MBC 옴부즈맨 프로그램 ‘TV속의 TV’가 최근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인 ‘워맨스’를 앞세운 드라마를 분석한다.
오는 20일 오후 1시 45분 방송될 ‘TV속의 TV’ 속 ‘TV 읽어주는 남녀’에서는 최근 ‘우먼’과 ‘로맨스’를 결합시킨 신조어 ‘워맨스’를 앞세운 드라마들을 ‘드라마 속 여자들의 우정에 대해’라는 주제로 이야기한다.
‘미디어비평’ 코너에서는 정확한 예측과 화려한 CG, 보수와 진보 논객의 날파로운 분석이 더해진 ‘선택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을 돌아본다.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황효진 칼럼니스트가 참여한다.
이 밖에도 ‘TV를 말한다’ 코너에서는 연쇄살인범의 아들과 피해자 딸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 대한 시청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오는 20일 오후 1시 45분 방송될 ‘TV속의 TV’ 속 ‘TV 읽어주는 남녀’에서는 최근 ‘우먼’과 ‘로맨스’를 결합시킨 신조어 ‘워맨스’를 앞세운 드라마들을 ‘드라마 속 여자들의 우정에 대해’라는 주제로 이야기한다.
‘미디어비평’ 코너에서는 정확한 예측과 화려한 CG, 보수와 진보 논객의 날파로운 분석이 더해진 ‘선택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을 돌아본다.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황효진 칼럼니스트가 참여한다.
이 밖에도 ‘TV를 말한다’ 코너에서는 연쇄살인범의 아들과 피해자 딸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 대한 시청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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