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아이돌룸’ 방송화면
신화 전진과 앤디가 호칭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
신화 멤버들은 전진과 앤디에 대해 “둘이 동갑인지 형 동생인지 아직도 애매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은 “오래 전에는 서로 친구하자고 했는데 그게 12년 전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멤버들은 둘을 몰아가며 “둘이 호칭을 안 한다”라며 “안 부르고 눈 마주칠 때까지 기다렸다 말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진은 “지금은 친구로 정리했다”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1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
신화 멤버들은 전진과 앤디에 대해 “둘이 동갑인지 형 동생인지 아직도 애매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은 “오래 전에는 서로 친구하자고 했는데 그게 12년 전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멤버들은 둘을 몰아가며 “둘이 호칭을 안 한다”라며 “안 부르고 눈 마주칠 때까지 기다렸다 말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진은 “지금은 친구로 정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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