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명시경 아나운서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디지털 드라마 ‘자취, 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명시경 아나운서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디지털 드라마 ‘자취, 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설, 배윤경, 김형석, 김소희 등이 출연하는 ‘자취, 방‘은 자취방을 배경으로 그린 25살 여대생 지연이의 성장 드라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