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방송화면 캡처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 마이크로닷이 친절한 기사단원들을 찾아온 한 외국인 관광객을 보고 “운명인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18일 방송에서다.
홍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기다리던 친절한 기사단원들에게 한 외국인 여성이 찾아왔다. 마이크로닷은 “혹시 런던에서 왔냐”고 물었고 맞다고 하자 “오늘 제 비행기 뒷자석에 탔던 분 같다”고 말했다. 이에 여성은 맞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난타 공연을 어디서 볼 수 있냐고 묻는 이 관광객에게 김영철, 이수근은 즉석에서 자신의 몸을 활용한 난타를 펼치기도 했다. 특히 김영철은 자신의 노래를 불러 흥을 돋궜다.
김영철은 ‘친절한 기사단’의 공식 멘트인 ‘Can I be your driver?’에 덧붙여 어김없이 ‘Can I be your boyfriend?’라고 여성에게 물었다. 여성은 당황했으나 “우선은 기사가 되어주시는 걸로 할까요?”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홍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기다리던 친절한 기사단원들에게 한 외국인 여성이 찾아왔다. 마이크로닷은 “혹시 런던에서 왔냐”고 물었고 맞다고 하자 “오늘 제 비행기 뒷자석에 탔던 분 같다”고 말했다. 이에 여성은 맞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난타 공연을 어디서 볼 수 있냐고 묻는 이 관광객에게 김영철, 이수근은 즉석에서 자신의 몸을 활용한 난타를 펼치기도 했다. 특히 김영철은 자신의 노래를 불러 흥을 돋궜다.
김영철은 ‘친절한 기사단’의 공식 멘트인 ‘Can I be your driver?’에 덧붙여 어김없이 ‘Can I be your boyfriend?’라고 여성에게 물었다. 여성은 당황했으나 “우선은 기사가 되어주시는 걸로 할까요?”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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