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가수 조용필(오른쪽)과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조용필의 데뷔 50주년을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조용필(오른쪽)과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조용필의 데뷔 50주년을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조용필은 올림픽주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9일 대구 월드컵경기장, 6월 2일 광주 월드컵경기장 등지에서 ‘땡스 투 유’ 투어를 펼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