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고수희 / 사진제공=서울시 극단
배우 고수희가 연극 ‘옥상 밭 고추는 왜'(연출 김광보)로 돌아온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오는 12일 세종문회회관 M씨어터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서울시극단의 창작극 ‘옥상 밭 고추는 왜’는 서울의 오래된 한 연립주택을 배경으로 도덕과 윤리 사이에서 고민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린다.
고수희는 극 중 현자 역을 맡았다. 빌라 옥상 텃밭에서 광자가 기르는 고추를 싹쓸이하다 들키지만, 적반하장으로 뻔뻔한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옥상 밭 고추는 왜’는 지난해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와 월간지 한국연극의 ‘올해의 연극 베스트7’에 선정돼 평단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초연에 이어 또 다시 무대에 오르는 고수희의 연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오는 12일 세종문회회관 M씨어터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서울시극단의 창작극 ‘옥상 밭 고추는 왜’는 서울의 오래된 한 연립주택을 배경으로 도덕과 윤리 사이에서 고민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린다.
고수희는 극 중 현자 역을 맡았다. 빌라 옥상 텃밭에서 광자가 기르는 고추를 싹쓸이하다 들키지만, 적반하장으로 뻔뻔한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옥상 밭 고추는 왜’는 지난해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와 월간지 한국연극의 ‘올해의 연극 베스트7’에 선정돼 평단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초연에 이어 또 다시 무대에 오르는 고수희의 연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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