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가수 지숙이 13일 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린 주노플로 첫 번째 EP 앨범 ‘Only Human’쇼케이스에 참석해 사회를 보고 있다.
가수 지숙이 13일 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린 주노플로 첫 번째 EP 앨범 ‘Only Human’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타이틀곡 ‘Grapevine (포도주)’는 남녀간의 오해를 풀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재즈 힙합 트랙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6세' 임영웅, 기쁜 소식 알렸다…질투하면 귀여울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400685.3.jpg)